강원도 새해 첫날, 무엇이 인명과 재산을 위협했나?
강원도 새해 첫날, 눈보라가 남긴 것들 여러분, 새해 첫날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따뜻한 집에서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낸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강원도 산간 지역의 주민들에게 2024년 1월 1일은 전혀 다른 기억으로 각인될 날이었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는 축제의 함성 대신, 창문을 두드리는 거센 바람과 하얀 눈보라가 하루를 지배했죠. [이미지: 강원도 산간 마을을 덮친 심한 눈보라와 폭설 풍경]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