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스크래처, 소파 옆에 두면 끝일까?
고양이 스크래처 위치를 다시 보게 되는 순간은 새 스크래처를 사줬는데도 소파 모서리만 계속 긁을 때입니다. 거실 한쪽에 예쁘게 세워둔 스크래처는 멀쩡한데, 고양이는 잠에서 깨자마자 침대 옆 카펫이나 현관 쪽 벽지를 찾기도 합니다. 이럴 때 제품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바로 버리기보다 고양이가 어디에서, 어느 방향으로, 얼마나 길게 몸을 뻗어 긁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스크래칭은 버릇을 혼내서 없애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