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자보호 1억 원, 통장 세 개면 3억까지 안전할까?
예금자보호 1억 원이 시행된 뒤에는 한 은행에 예금통장을 여러 개 만들어두면 계좌마다 1억 원씩 보호되는지 궁금해집니다. 월급통장과 정기예금, 적금을 따로 관리하고 지점도 다르면 각각 별도 한도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계산은 계좌 수가 아니라 예금자 1명과 금융회사 1곳을 기준으로 합니다. 같은 은행에 통장이 세 개 있어도 보호대상 예금의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모두 더해 최대 1억 원까지 보호됩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