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 실용성은?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은 이름부터 용도가 분명합니다. 본체 무게 약 330g, 100~240V 프리볼트, 권장 소비자 가격 39만9천 원. 해외출장이나 여행이 잦은 사람에게는 캐리어 무게와 전압 걱정을 동시에 줄여주는 제품입니다. 다만 집에서만 쓸 드라이어를 찾는 사람에게는 판단이 달라집니다. 기본 구성품은 스무딩 노즐 1개이고, 바람 속도와 온도 단계도 슈퍼소닉 뉴럴보다 단순합니다. 작아진 크기와 프리볼트에 39만9천 원을 낼 이유가 생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