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Z 트라이폴드, 359만원 태블릿 대용 가능할까?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처음 펼치면 스마트폰보다 작은 태블릿을 손에 든 느낌에 가깝습니다. 메신저를 확인하던 화면이 두 번 펼쳐지면서 10형 작업 공간으로 바뀌고, 브라우저와 문서, 메모 앱을 나란히 띄울 수 있습니다. 출장 가방에 태블릿을 따로 넣지 않아도 된다는 상상은 꽤 설득력 있게 다가옵니다. 하지만 가격은 359만 400원입니다. 접는 화면이 하나 더 생긴 만큼 휴대성과 생산성도 늘었지만, … 더 읽기